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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천시청 앞, 한익스프레스 산재 참사 6주기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6년 전 오늘, 38명의 노동자가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위험을 방치하고 책임을 회피한 우리 사회의 구조가 만들어낸 '기업에 의한 살인'이었습니다.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이 당연한 외침이 늘 유효하다는 사실이 참담합니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쌓아 올린 이윤은 정당할 수 없습니다.
모든 노동자가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여주노동권익센터도 끝까지 함께 목소리 내겠습니다.
#한익스프레스 #산재참사6주기 #일하다죽지않게 #노동안전 #중대재해처벌법 #이천물류창고참사 #여주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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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천시청 앞, 한익스프레스 산재 참사 6주기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6년 전 오늘, 38명의 노동자가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위험을 방치하고 책임을 회피한 우리 사회의 구조가 만들어낸 '기업에 의한 살인'이었습니다.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이 당연한 외침이 늘 유효하다는 사실이 참담합니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쌓아 올린 이윤은 정당할 수 없습니다.
모든 노동자가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여주노동권익센터도 끝까지 함께 목소리 내겠습니다.
#한익스프레스 #산재참사6주기 #일하다죽지않게 #노동안전 #중대재해처벌법 #이천물류창고참사 #여주노동권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