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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센터 프로젝트 첫번째 사업인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으로 창명여중에 다녀왔습니다.
대상은 1학년으로 박경숙 강사님께서 수고해 주셨고, 노동자의 이미지, 노동자의 범위, 일상과 노동 등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는 강의였습니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아직까지도 노동자의 이미지를 '노예' '힘들다' '건설노동자' 등
부정적이고 한시적인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K-pop과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운동선수들의 예를 들었을 때 노동의 범위 확장 부분에서
확실히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해마다 느끼는 것은 초등학교부터 제대로 된 노동교육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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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센터 프로젝트 첫번째 사업인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으로 창명여중에 다녀왔습니다.
대상은 1학년으로 박경숙 강사님께서 수고해 주셨고, 노동자의 이미지, 노동자의 범위, 일상과 노동 등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는 강의였습니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아직까지도 노동자의 이미지를 '노예' '힘들다' '건설노동자' 등
부정적이고 한시적인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K-pop과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운동선수들의 예를 들었을 때 노동의 범위 확장 부분에서
확실히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해마다 느끼는 것은 초등학교부터 제대로 된 노동교육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